2009년 2월 21일 토요일

용서해 原谅我

하늘에 흘리는 나의 눈물에在天空上流着的我的泪
말 없이 돌아선 이런 날 용서해请原谅我 一句话也没说就转过身
가슴 가득한 널 잊지 못한 채 无法忘记 塞满我心里的你
아무 대답 없이 떠나는 没有任何回答而离开
이런 나를 용서해 请原谅这样我
몇 번을 네게 말을 했잖아 我不是跟你说过好几次吗
네가 싫어졌다고 你已经让我讨厌拉
정말 다른 여자가 생겼어我已经有别的女人拉
그러니 떠나가란 말야所以你也离开我吧
나 같은 나쁜 놈이像我这样的坏男人
뭐가 그리도 좋은데有什么那么好的
나약해진 네 모습에在你弱小的身体里
상처만 남겨준 내가只留下伤痕的我
날 욕해도 좋아 就算骂我也好
그렇게라도 잊을 수 만 있다면只要这样可以把我忘记的话
널 이렇게 떠나 就这样离开了你
나도 아프지만 이젠 날 잊어줘虽然我也会痛 但是把我忘记了吧
하늘에 흘리는 나의 눈물에在天空上流着的我的泪
말 없이 돌아선 이런 날 용서해请原谅我 一句话也没说就转过身
가슴 가득한 널 잊지 못한 채 无法忘记 塞满我心里的你
아무 대답 없이 떠나는 没有任何回答而离开
이런 나를 용서해 请原谅这样我
한동안 술로 밤을 지새며 一段时间用酒来填补我的夜晚
고통 속에서 난 기도해 在痛苦中 我祈祷着
멈출수 있게 希望能停着
시간을 되돌릴 수 있게 希望能把时间到过去
아직도 네 곁에서留在你身边
해줄게 너무 많은데想要给你做的还很多
왜 나에게 이런 일이为什么在我身上发生这种事
왜 나를 데려 가는지 为什么要把我带走
밤새 울린 전화 정말 미안해响了一晚的电话 真的对不起
이런 나도 내가 싫었어 这样的我 我自己也讨厌
잠시 눈을 감아 暂时闭着眼睛
너무 아프지만 그만 날 잊어줘虽然很痛 但还是把我给忘了吧
하늘에 흘리는 나의 눈물에在天空上流着的我的泪
말 없이 돌아선 이런 날 용서해请原谅我 一句话也没说就转过身
가슴 가득한 널 잊지 못한 채 无法忘记 塞满我心里的你
아무 대답 없이 떠나는 没有任何回答而离开
이런 나를 용서해 请原谅这样我
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什么话都说不了
내가 이렇게 너를我这样对你
아직까지 사랑하고 있는데到现在为止还爱着你
행복해줘 이말 밖에 할 수 없던幸福吧 只能说这句话的我
나를 미워하지마 지켜주지 못해不要讨厌我 无法保护着你
미안해 나의 사랑아 对不起 我的爱
하늘에 흘리는 나의 눈물에在天空上流着的我的泪
말 없이 돌아선 이런 날 용서해请原谅我 一句话也没说就转过身
가슴 가득한 널 잊지 못한 채 无法忘记 塞满我心里的你
아무 대답 없이 떠나는 没有任何回答而离开
이런 나를 용서해 请原谅这样我
가슴에 흐르는 너의 눈물에 在我心里流着的你的泪
말없이 눈 감은 이런 날 용서해 没说任何话 闭上双眼 原谅这样的我
다음 세상에서 난 널 지켜 줄게 在下一个世界上 我会守护着你
아픈 상철 두고 떠나간 留下伤痛离开的我
이런 나를 용서해原谅这样的我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